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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가과학기술 정보인프라의 중심, KREONET

KISTI, 아태지역 최대 인터넷 콘퍼런스 성공 폐막

크레오넷관리자 View 587 2019-03-05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22802109931731005&ref=naver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열흘 동안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연구망 콘퍼런스인 '제47회 APAN'과 '2019 아태지역 인터넷 운영·기술 정상회의(APRICOT 2019)'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태지역 전문가 1300여 명이 참석해 여느 행사에 비해 큰 규모로 진행됐다. 특히 APRICOT는 2000년 서울에서 처음 열린 이후 19년 만에 두 번째로 대전에서 개최됐으며, 연구망 콘퍼런스(APAN)와 동시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됐다.


차세대 인터넷, 5G,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유무선 인터넷 분야의 아태지역 최대 콘퍼런스인 'APRICOT'에는 넷플릭스, 아마존, 페이스북 등 세계 유수의 인터넷 기반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운영기술을 선보였다.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연구망 콘퍼런스인 'APAN 47'에는 미국, 유럽, 일본, 호주, 싱가포르 등 25개국 전문가들이 과학데이터전용망기술(ScienceDMZ),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SDN) 등 미래 인터넷을 선도하는 연구망 기술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행사 주관기관인 KISTI는 미국 에너지성 국가연구망(ESnet)과 함께 기존 네트워크 속도보다 2∼10배 빠른 한·미 간 과학데이터전용망 모델 중심의 페타급 과학빅데이터 전송을 구현하는 '글로벌 빅데이터 하이웨이' 구축에 협력키로 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인터넷 기술 보급을 위한 캠퍼스 네트워크 설계·운영, 네트워크 관리 모니터링, IPv6 구축, 네트워크 보안 등의 교육과 페이스북이 후원하는 해커톤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최희윤 KISTI 원장은 "두 개의 아태지역 최대 콘퍼런스를 동시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ICT 기술을 선도하는 리더로 우리나라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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