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KREONET 첨단연구지원 연구자 현장 간담회(26년 4월) 개최
크레오넷관리자 View 8,283 2026-05-11

-정기 간담회를 통해 연구 현장 수요를 반영하고 실질적인 지원체계 고도화 추진-
KREONET은 다양한 첨단연구 분야의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연구 현장의 요구사항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첨단연구지원 연구자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환경은 대용량 데이터의 생산과 활용, 고성능 컴퓨팅 자원의 연계, 원격 협업 확대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네트워크·컴퓨팅·스토리지 지원 수요도 함께 고도화·다변화되고 있습니다. KREONET은 이러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구자와의 정기적인 소통 체계를 마련하고, 실제 연구 수행 과정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과 수요를 첨단연구지원 체계에 반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4월 현장 간담회에서는 KREONET 첨단연구지원 프로그램과 2026년 주요 이슈, KREONET 인프라 및 서비스 현황이 함께 공유되었습니다. 이어서 연구자 측에서는 각자의 연구 프로젝트 추진 현황과 주요 이슈를 소개하고, 연구 수행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과 현장의 요구를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KREONET과 연구자가 연구 수행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방향과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현장 간담회에는 기초과학연구원 부산캠퍼스 악셀 팀머만 교수와 이순선 교수, 부산대학교 물리학과 문한섭 교수,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김윤학 교수가 참여 대상 연구자로 포함되었으며, KISTI에서는 조부승 과학기술연구망센터장, 박찬진 연구망서비스팀장, 권우창 연구망사무국장이 참여하여, 각 분야의 연구 현황과 연구환경 변화, 그리고 연구 수행 과정에서의 주요 이슈사항을 공유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연구자들의 연구 현황이 소개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KREONET 연구망의 활용 방향과 필요한 지원 수요에 대한 의견도 함께 논의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KREONET 인프라와 서비스 현황을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구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의 현안, 기술지원 개선 필요사항, 신규 협력 과제 발굴 가능성 등 보다 실질적인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실제 연구현장의 네트워크 인프라 환경 및 수요를 확인하고 중장기 협력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며, 연구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KREONET은 앞으로도 연구자별 연 1회 이상의 오프라인·온라인 미팅을 통해 연구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첨단연구지원 체계에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연구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기존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연구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확대와 현장 중심 지원체계 강화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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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기후물리 연구단 악셀 팀머만 교수, 이순선 교수 미팅

부산대 양자센서연구센터장 문한섭 교수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김윤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