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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비주얼

  • 국가과학기술연구망

    KREONET(Korea Research Environment Open NETwork)

    전국 18개 지역망센터를 거점으로 하여 구간별 최소 200Gbps에서 최대 1.2Tbps 전송이 가능한 백본망으로 국제연구망을 통해 전세계 약 30,000여개의 연구네트워크와 직접 연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IX를 통해 인터넷과 연결되어 고성능연구망서비스는 물론 인터넷서비스를 약 200여개 연구망 가입기관에게 동시에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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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과학기술협업연구망

    KREONet2

    2005년 고에너지물리, 천문우주, 기상기후, 핵융합 등 거대과학연구분야 글로벌 협업연구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미국, 중국, 러시아, 캐나다, 네덜란드 등15개국 연구망 참여하여 전 세계를 10기가급으로 연동하는 GLORIAD 프로젝트와 함께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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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연구망 운영센터

    KREONET-NOC

    과학기술연구망 운영센터(NOC, Network Operation Center)는 1988년 과학기술연구망사업이 시작된 이래, 24x7x365 과학기술연구망의 중단없는 안정적 서비스 제공 및 연구망 사용자에 대한 기술지원을 위해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하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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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교육인증연합

    KAFE(Korean Access Federation)

    국내외 산·학·연 기관의 과학기술 및 데이터 플랫폼들에 접근 호환성을 제공하기 위한 신뢰 기반의 아이디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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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능 VPN 서비스

    KREONET VPN Service

    과학기술연구망은 전송성능보장 및 보안성 강화를 위해 L1/L2/L3 기반의 고성능 VP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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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트워크 슬라이싱 서비스

    Network Slicing Services

    과학기술연구망은 KREONET-S 광역 SDN 인프라를 통해 가상전용망(VDN, Virtual Dedicated Network) 기반 네트워크 슬라이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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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무선로밍서비스

    eduroam

    에듀롬은 소속기관의 와이파이(WIFI) 접속정보로 전세계 euroam 연계기관의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미국 및 유럽의 대부분의 연구교육기관은 에듀롬과 연계되어 있으며, 국내 대학 또한 다수 연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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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용량데이터전송솔루션

    Globus

    과학기술연구망은 협업 연구기관 간 대용량 데이터의 고속 전송 기능을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데이터 전송 플랫폼 서비스(Globus)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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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능측정 및 모니터링

    perfSONAR

    KREONET은 여러가지 네트워크 성능지표를 상시로 모니터링하고 테스트하기 위해 perfSONAR(퍼프-소나) 기반의 네트워크 전송성능 모니터링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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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메인네임서비스

    KREONET DNS

    DNS는 특화된 서버를 사용해 www.kreonet.net 과 같은 도메인을 숫자 주소로 해석해 데이터 및 정보가 그 목적지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DNS 서비스 입니다. DNS는 각 나라의 핵심 인프라, 온라인 비지니스, 뱅킹 등과 같은 인터넷 기반 통신의 핵심적 부분을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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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 Cases for Advanced Applications on KREONET

KREONE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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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KREONET에서 AI까지… 가톨릭대학교·KISTI Joint Symposium 성료

가톨릭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9월 2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에서 「KREONET에서 AI까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가톨릭대학교·KISTI가 함께하는 연구 네트워크와 인공지능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과학기술연구망(KREONET)을 기반으로 축적해 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바이오·의료 분야에서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새로운 연구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가톨릭대학교 민창기 의료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민창기 의료원장은 AI가 인간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가톨릭대학교가 KISTI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바이오 빅데이터 수집·분석과 의료 AI 연구를 지속해 온 만큼 이번 심포지엄이 양 기관 간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톨릭대학교 정연준 대학원장은 가톨릭대학교의 연구 비전을 소개했다. 정연준 대학원장은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융합 연구와 첨단 바이오 연구를 통해 사회와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중심의 AI’를 구현하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의료 AI뿐 아니라 세포·유전자 치료, 디지털 모델, 대규모 바이오 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융합 등 다양한 연구 분야가 서로 연결되는 연구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ISTI에서는 조부승 과학기술연구망센터장이 KREONET의 비전과 현황을 소개했다. 발표에서는 오늘날의 연구가 데이터와 컴퓨팅, AI의 융합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 환경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국내외 연구기관과 대규모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고성능 네트워크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KREONET은 단순한 데이터 전송망을 넘어 연구 데이터, 슈퍼컴퓨팅, 클라우드, AI 자원을 연결하는 국가 연구 인프라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으며, 바이오 빅데이터를 비롯한 데이터 집약형 연구의 기반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후 가톨릭대학교 박준성 교수와 박종근 교수가 KREONET을 실제 연구 현장에서 활용한 사례와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박준성 교수는 대규모 유전체 및 멀티오믹스 데이터를 활용한 정밀의학 연구를 중심으로 KREONET 활용 성과를 소개했다.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은 KREONET을 통해 국내외의 대용량 공개 데이터를 확보하고 공동연구 기관과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교환해 왔으며, 주요 연구 서버에서만 연평균 약 1PB 규모의 데이터를 전송해 온 것으로 소개됐다. 또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KREONET을 직접 활용해 수행한 연구에서 22편의 논문 성과가 도출되는 등 당초 목표를 웃도는 연구 성과가 창출됐다. 특히 암 유전체, 정밀의학, 오가노이드, 감염병 유전체 등 대규모 데이터 분석이 요구되는 다양한 바이오·의료 연구에서 KREONET이 활용됐으며, 해외 대학과의 국제 공동연구와 데이터 교환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연구 결과 일부는 웹 기반 분석 서비스로 공개되는 등 연구 데이터를 실제 연구 커뮤니티가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데에도 KREONET이 활용됐다. 이어 박종근 교수는 멀티오믹스 데이터를 활용한 암 연구와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KREONET의 필요성을 소개했다. 유전체, 전사체, 단백체 등 서로 다른 바이오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국내외에 분산된 대규모 공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하며, 이러한 데이터를 GPU와 HPC 등 고성능 연산 자원과 연계하기 위해 고속 연구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연구진은 다양한 공개 바이오 데이터를 확보해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에 활용하고 있으며, 연구망은 단순한 데이터 다운로드 수단을 넘어 AI 기반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양 기관 협력 패널토론에는 가톨릭대학교의 김태민 교수와 이오준 교수, KISTI의 조부승 과학기술연구망센터장과 조규진 대용량데이터허브센터장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바이오·의료 AI 연구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GPU와 같은 연산 자원만 확보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고품질 데이터와 네트워크, 저장·분석 환경이 하나의 연구 생태계로 연결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향후 AI 에이전트, 자율실험실, 파운데이션 모델과 같은 새로운 연구 방식이 확산될수록 연구 과정에서 발생하고 이동하는 데이터의 규모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KREONET 역시 단순히 데이터를 전달하는 네트워크를 넘어 연구자가 필요한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체 연구 파이프라인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필요성이 제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가톨릭대학교가 보유한 바이오·의료 연구 및 의료 AI 역량과 KISTI가 보유한 초고속 연구망·데이터·컴퓨팅 인프라를 연결해 향후 실질적인 공동 연구 모델을 만들어 갈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 특히 연구 인프라 구축 자체를 넘어 이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바이오 분야의 연구 성과와 서비스를 창출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양 기관은 향후 연구 네트워크와 데이터, AI를 아우르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미래 의료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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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910153206569.jpg KISTI, 대전–시카고 국제백본망 4배 고속화 개통

    2026-09-10

    |단일 파장당 400Gbps급 국제회선 국내 최초 구축 |대용량 연구데이터 전송 시간 2시간→33분 단축 대전-시카고 400G 국제회선을 중심으로 전 세계 주요 연구망과 연결되는 KREONET 글로벌 네트워크 구성도. (KISTI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0/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국가과학기술연구망(KREONET)의 기존 100Gbps에서 400Gbps로 4배 확대 구축한 대전–시카고 국제백본망을 개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국내 민간 상용 통신사를 포함해 공공 부문 최초로 단일 파장당 400Gbps급 국제회선을 구축한 사례로, 국가 연구망과 국제 네트워크 인프라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국제백본망 개통으로 100TB 대용량 연구데이터 전송 시간이 기존 2시간 13분에서 33분으로 크게 단축됐다. KISTI는 KT가 제공한 한국-미국 해저케이블 구간 등 국제 광회선을 기반으로 장거리 전송 품질을 확보하고 초고성능 연구망 서비스를 검증했다. 지난 8일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첨단인터넷연구센터(iCAIR) 내 국제 연구망 허브 StarLight를 방문한 KISTI는 국제백본망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AI 기반 고속 전송기술, 거대 연구 커뮤니티별 성능 보장 기술 등 차세대 연구망 기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StarLight는 북미는 물론 전 세계 주요 연구망과 첨단 연구 인프라가 연결되는 핵심 허브다. 지난 8일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iCAIR에서 관계자들이 대전-시카고 400Gbps 국제회선 구축을 기념하고 있다. (KISTI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0/뉴스1 대전–시카고 구간은 KREONET 국제백본의 핵심 축으로, 시카고 StarLight를 통해 미국 Internet2, ESnet, 캐나다 CANARIE, 남미 AmLight, 나아가 대서양 횡단 회선을 통한 유럽 G&Eae;ANT, NORDUnet, SURF까지 4배 빠른 속도로 연결된다. 이로써 국내 연구자들은 해외 대형 연구시설의 대규모 연구 데이터와 AI·슈퍼컴퓨팅 자원을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조 맘브레티 미국 노스웨스턴대 iCAIR 센터장은 "오랜 기간 글로벌 데이터 집약형 과학 지원을 위해 KISTI와 협력해 왔으며, 이번 국제 연구망 구축이 차세대 국제 공동연구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조부승 KISTI 과학기술연구망센터장은 "이번 국제회선 구축으로 국가 연구인프라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고도화했다"며 "앞으로 한국-유럽 구간도 고도화해 AI와 데이터 주권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kija@news1.kr [출처] 뉴스1 전문보기 >>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286113 [관련뉴스 바로가기] ‘대전~시카고 100TB 연구데이터, 33분 컷’… KISTI, 400G 국제회선 구축_쿠키뉴스(2026.09.10.) KISTI, 국가과학기술연구망 기존대비 4배 확대 구축...대전-시카고 백본망 개통_전자신문(2026.09.10.) “100TB 데이터 전송, 2시간→33분”…KISTI, 국내 첫 ‘400G 국제망’ 뚫었다_헤럴드경제(2026.09.10.) 국가과학기술연구망 국제구간 전송용량 '100→400Gbps' 늘려_연합뉴스(2026.09.10.) 1TB 전송 20초 걸리는 국제 연구 백본망 개통…국내는 11월 1.6Tbps로_지디넷코리아(2026.09.10.) KISTI, 국가과학기술연구망 단일 400G 국제백본망 개통...국내 최초_충청뉴스(2026.09.10.) 4배 빨라진 국가과학기술연구망…국제백본망 400Gpbs로 확대_디지털타임스(2026.09.10.) KISTI, 대전~시카고 국제백본망 400Gbps급 고도화_대전일보(2026.09.10.)

  • 20260910142647602.jpg KISTI, 연구자 AI·클라우드 활용 지원 'NDeX 클라우드 전용 네트워크 서비스' 추진

    2026-09-10

    NDeX 클라우드 전용 네트워크 서비스 장점 향후 국내 연구진이 연구 활동 시, 인공지능(AI)·클라우드 자원을 보다 부족함 없이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강력한 보안성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이식)은 국내 연구자들이 연구 활동에 AI와 클라우드 자원을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데이터교환노드(NDeX) 클라우드 전용 네트워크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NDeX는 KISTI 국가과학기술연구망(KREONET)에서 수도권거점노드(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 내), 중부권거점노드(KREONET 대전망센터), 부산권거점노드(부산송정글로벌허브센터) 등 3개의 데이터센터 연동거점노드를 구축하고, 상호 간 600기가급 메쉬 형태로 연동하는 데이터센터 간 초고속 전용망이다. NDeX 클라우드 전용 네트워크 서비스는 다수 중간기점을 거치는 기존 공공 인터넷망과 달리 KREONET과 국가데이터교환노드를 통해 공공·연구기관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현재 KREONET을 사용 중인 197개 기관 연구자들은 서비스 신청 후 클라우드 연동 시 빠르고 안정적으로 대용량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고성능 AI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는 최근 상황에 발맞춰 자체 인프라 구축 시 발생할 수 있는 예산, 시간, 공간 등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상용 클라우드 자원 활용 시 나타나는 데이터 전송 병목과 보안 위협 등의 문제도 보완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별로 인터넷망과 논리적으로 분리된 가상 사설망 환경을 제공해 민감한 연구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수요기관은 클라우드 연동을 위한 기관별 전용회선을 구축할 필요 없이 기존 인프라를 공동 활용함으로써 국가 재정의 중복 투자를 방지할 수 있다. 조부승 KISTI 과학기술연구망센터장은 “과학기술연구망에서 추진하는 본 서비스는 연구 및 공공 분야의 클라우드 활용을 지원하는 '데이터 전용 AI 고속도로 네트워크' 역할을 할 것”이라며 “8월에 오픈하는 국내외 2개 클라우드 사업자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중석 KISTI 네트워크미래기술연구본부장은 “국내 연구자들이 보안이나 비용, 인프라 구축의 부담 없이 자유롭게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대용량 데이터 기반의 AI 연구를 수행하고 국가기술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 [출처] 전자신문 전문보기 >> https://www.etnews.com/20260827000179 [관련뉴스 바로가기] '연구자 전용' 초고속 네트워크망 생긴다… 대용량 연구데이터도 빠르게 전송_머니투데이(2026.08.27.) “데이터 병목현상 없앤다”… KISTI, 공공·연구기관-클라우드 ‘다이렉트 연결’_쿠키뉴스(2026.08.27.) ‘데이터 전용 AI 고속도로 네트워크’ 가동…“AI 연구, 빠르고 안전하게”_디지털타임스(2026.08.27.) KISTI, AI 연구 전용 ‘NDeX 클라우드 네트워크’ 본격화_충청뉴스(2026.08.27.) KISTI, ‘국가데이터교환노드(NDeX) 클라우드 전용 네트워크 서비스’ 본격 추진_기계신문(2026.08.28.) 연구자 위한 ‘AI 데이터 고속도로’ 개통 추진_이뉴스투데이(2026.08.28.)

  • 2026082407535306.jpg KISTI, 아시아·태평양·오세아니아 연구망 협력 확대...400기가급 국제연구망 협력 이뤄

    2026-08-14

    MOU 체결식 모습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이식)은 국가과학기술연구망(KREONET)을 기반으로 아시아·태평양·오세아니아 지역 연구망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AI 공동연구를 지원하는 초고속 국제 연구망 구축을 본격화한다. KREONET은 전국 18개 지역망센터를 거점으로 최대 1.2Tbps 전송이 가능한 백본망이다. 전세계 약 3만0000여개 연구네트워크와 연동하고 있다. KISTI는 11일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중국 7개국 연구망 기관과 아시아·태평양·오세아니아 지역 글로벌 연구망 협의체(APOnet) 구성을 위한 다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21년 출범한 APOnet 협력 체계를 확대·갱신한 것이다. KREONET은 2025년 기준 44건, 총 3357시간 국제백본 회선 장애에도 불구하고, APOnet 파트너와 100기가급 상호 백업 체계를 통해 KREONET 서비스 가동율을 세계적 수준인 99.99%까지 달성했다. APOnet 참여국들은 국제 연구망을 최대 400기가급으로 상호 연동함으로써 국가 간 대용량 연구데이터 전송과 컴퓨팅 자원 공동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연구망을 상호 백업 체계로 운영해 장애 발생 시에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제 공동연구에 필요한 새로운 응용서비스와 네크워크 기술 개발에도 협력한다. 이를 통해 국내 연구자는 해외 거대과학 연구장비 데이터를 빠르게 활용하고, 세계 연구진과 공동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된다. 국가 간 AI 컴퓨팅 자원과 대규모 학습 데이터의 공동 활용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APOnet을 통해 상호 백업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대역폭의 국제백본에 대한 운영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조부승 KISTI 과학기술연구망센터장은 “올해 구축하는 아시아태평양구간 400기가 KREONET 국제백본을 통해 신뢰 기반의 국가연구망간 협력을 기반으로 국가 간 AI 인프라 공동 활용과 연구망 상호 백업을 확대해 안정적인 글로벌 연구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송중석 KISTI 네트워크미래기술본부장은 “APOnet은 아시아·태평양·오세아니아 지역의 AI 및 HPC 협력은 물론, 연구데이터 협력을 위한 국가 AI 인프라 네트워크로써 국제 공동연구를 비롯한 국제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 [출처] 전자신문 전문보기 >> https://www.etnews.com/20260812000237 [관련뉴스 바로가기] KISTI, 400기가급 초고속 국제연구망 구축 추진_헤럴드경제(2026.08.12.) KISTI,아태·오세아니아 7개국과 APOnet MOU 체결...400기가급 초고속 연구망 구축_기계신문(2026.08.12.) 글로벌 AI 연구 '고속도로' 뚫는다...KISTI, 초고속 국제 연구망 구축_금강일보(2026.08.12.) 아태 7개국 연구망 연결된다…데이터·컴퓨팅 자원 공동 활용_헬로디디(2026.08.12.)

  • 20260710101035921.jpg 아세안 디지털 역량 강화 기여... KISTI, HPC 인프라 구축 완료

    2026-07-10

    KISTI-아세안 데이터 활용을 위한 HPC 구축 개통식 현장 모습. 이식 KISTI 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이식)이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연구혁신청(BRIN)에서 아세안 국가들의 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한 고성능컴퓨팅(HPC) 인프라 구축 개통식 가졌다. 이번 구축 사업은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프로젝트(KADIF) 일환이다. 1000만 달러 규모로, 아세안 회원국에 HPC 기반 연구 및 활용 환경을 제공한다.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디지털 역량 강화가 목표다. HPC 인프라 구축, 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플랫폼 구축, HPC·AI 활용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 운영(4년간 160명) 등 주요 사업 내용이다. 약 4.2페타플롭스(PF)급 HPC를 구축해 아세안 지역의 연구 인프라 확충과 디지털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또 KISTI가 축적한 HPC 운영 경험과 AI 기술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아세안 국가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KISTI-아세안 데이터 활용을 위한 HPC 구축 개통식 현장 아울러 국산 AI 반도체와 보안 관련 소프트웨어(SW) 해외 진출 확대를 통해 국내 디지털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한 삿빈더 싱 아세안 사무차장은 “이번 HPC 구축 사업은 아세안 국가들의 디지털 및 과학기술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아세안 간 지속적인 디지털 협력 체계 구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철 주아세안 대표부 대사는 “이번 사업이 한-아세안 간 새로운 디지털 혁신 협력을 창출하고 연구개발 기반 디지털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식 원장은 “이번 KISTI-아세안 데이터 활용을 위한 HPC 인프라 구축이 아세안 국가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한-아세안 과학기술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 [출처] 전자신문 전문보기 >> https://www.etnews.com/20260618000461 [관련뉴스 바로가기] "한국 AI, 아세안으로 간다"…인도네시아에 슈퍼컴 구축 완료_이데일리(2026.06.18) 한-아세안 협력, 인도네시아에 4.2PE급 인프라 구축_디지털타임스(2026.06.18) KISTI, 인도네시아에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구축_헤럴드경제(2026.06.18) '아세안 AI 연구 돕는다'… KISTI, 고성능컴퓨팅 인프라 가동_쿠키뉴스(2026.06.18) 인니에 HPC 인프라 개소...4.2PE급 슈퍼컴 구축_디지털투데이(2026.06.18) 한국, 인도네시아에 AI 슈퍼컴퓨터 구축...아세안 협력 결실_연합뉴스(2026.06.18) 정부, 인니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개소…운영 노하우 전수_뉴시스(2026.06.18) 한국이 깐 AI 고속도로...인도네시아에 슈퍼컴퓨터 구축_아시아경제(2026.06.18) KISTI, 인도네시아에 고성능컴퓨팅 인프라 구축…아세안 협력 발판_머니투데이(2026.06.18) 인도네시아에 韓 AI 슈퍼컴 깔았다…고성능컴퓨팅 인프라 개소_뉴스1(2026.06.18)

  • 20260504101944661.png [원장실]AI 시대의 새 항로, 북극 해저 케이블

    2026-05-04

    출처 : 머니투데이(지면) 원문 : https://www.mt.co.kr/opinion/2026/04/29/2026042809243585765

첨단연구지원

  • 첨단연구지원

    고에너지물리

    우주 근원 에너지 분석 연구

    • 대형 강입자 가속기에서 새로운 대칭성 탐사
    • 강입자 충돌, 경입자 충돌, 우주배경복사 입자물리학 연구
    • 격자 게이지 이론 연구단 Lattice Gauge Theory Center
    • + 외 12개의 연구결과
  • 첨단연구지원

    천체우주

    차세대 우주 거대구조 및 천문 관측 연구

    • 국내외 초장기선 전파간섭계를 이용한 우주 초미세구조 연구
    • 외계행성 탐색시스템 운영
    • 은하 생성 및 진화 연구를 위한 우주론적 수치모의실험
    • + 외 5개의 연구결과
  • 첨단연구지원

    게놈바이오

    미래를 대비하는 생명 유전체 연구

    • 강북삼성코호트를 통한 건강한 성인의 유전체 데이터 구축
    • 국제 컨소시움을 통한 여러 암종별 인간 전장 유전체 데이터 분석
    • 첨단연구망 활용을 통한 WGS 대용량 데이터 기반 만성질환 유전자 발굴
    • + 외 10개의 연구결과
  • 첨단연구지원

    첨단의료

    우수 의료진 육성 및 의료기기와 의료자원의 활용 확대

    • 초고속연구망을 이용한 핵의학영상 및 분자영상 연구
    • 실시간 협업중심형 논리망 활용 연구 모델 개발
    • KREONET을 이용한 의생명연구자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 KREONET을 이용한 보건의료 연구성과 확산
  • 첨단연구지원

    기상기후

    기후예측과 기상 예보의 정확성 향상

    • 정확·신속한 KBS 재난방송 구현
    • 양방향 둥지격자 기법을 활용한 한반도 계절예보 상세화 연구
    • 재난유형별 의사결정지원 서비스
    • + 외 2개의 연구결과
  • 첨단연구지원

    원격교육

    화면을 통한 쌍방향 적인 교육 인프라 지원

    • 공학 연구·교육의 실시간 공유 및 고도화를 위한 사이버 융합연구교육 시스템 활용
  • 첨단연구지원

    건설건축 실험

    토목, 건축분야의 최신기술 데이터 공유

    • 국토교통 연구인프라를 활용한 토목, 건축분야 실험 및 연구
  • 첨단연구지원

    미래 네트워크

    새로운 형태의 차세대 인터넷 기술 연구

    • SDN 환경에서 IoT 단말의 이동성 관리 방안 연구
    • 첨단망을 활용한 대용량 네트워크 트래픽의 실시간 빅데이터 통합 분석
    • K-ONE:SDN/NFV/Cloud 통합 차세대 네트워킹 공개소프트웨어 개발
    • + 외 3개의 연구결과
  • 첨단연구지원

    슈퍼컴퓨팅 자원공동활용

    슈퍼컴퓨팅자원들의 연동과 기술협력체계를 구축

    • 멀티캠퍼스 환경에서의 고성능컴퓨팅 자원 활용 효율화
    • 한국형수치예보 모델에 대한 학·연 연계 모델 진단
  • 첨단연구지원

    빅데이터

    대용량데이터와 미래기술의 융합

    • 국가 간 공존감 지원 실감교류 확장공간 서비스 시범 구현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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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연구지원은 우수한 첨단연구 및 글로벌 협업연구기관을 선정하여 도전적 모험연구 및 다학제적 연구지원 강화 핵심연구 및 국가과학자 육성과 미래 환경 변화와 글로벌 메가트랜드에 대응이 가능한 국내의 특성에 맞는 네트워킹환경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TERA KREONET for Accellerating the Digital Transformation and Science Discovery

1988년 국내 최초,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한 IT 강국의 초석 KRE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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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기관

    KREONET 활용 기관(`26.09)

  • 18개 지역

    전국 지역망센터

  • 6개 지역

    국제 PoP

  • 36,000

    글로벌 네트워크

  • 344,576명

    KREONET 활용 사용자(IPv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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